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기독교계에서는 이날을 전후한 주일을 '장애인주일'로 지키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장애인주일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들과 함께하는 통합적인 신앙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주일입니다.이 날은 단순히 장애인을 돕는 날이거나, 수혜를 베푸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지어져 가는 동등한 지체'임을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둡니다.그래서 2026년 부산기윤실에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올바른 용어 사용 캠페인을 합니다. <장애인 주일에 어울리는 성경구절>레위기 19:13-16사무엘상 16:7시편 133:1시편 139:14아모스 5:12-15마가복음 2:1-12누가복음 24:36-39요한복음 9:3 사도행전 3:1-10사도행전 6:1-6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기독교계에서는 이날을 전후한 주일을 …
부산기윤실 제1회 '공공선을 위한 기도회' 3월 23일(월) 오후 7시에 물만골 MCC에서 진행했습니다. 한국교회의 복음 회복을 위하여/목회자와 장로들의 제자도 회복을 위하여/공적 신앙의 회복을 위하여/교회의 탈이데올로기화를 위하여/복음 실천가로 살아가는 성도들을 위하여/세계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하여/정치 권력자의 책임 있는 리더십을 위하여/창조세계 회복과 생태 위기를 위하여/부모 세대의 성숙과 책임을 위하여/위기의 청년들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하여/생명 경시 사회와 공동체 회복을 위하여/사회윤리와 성정체성에 대한 분별을 위하여/신학연구자, 기독교 윤리연구자, 교수와 청년학생들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함께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