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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배운다 시리즈 3 '<헨델극장>에서 찾는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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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9-19 07:20 조회 5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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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물만골 문화센터에서 청년을 배운다 시리즈 3번째, '<헨델극장>에서 찾는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은 지강유철 선생의 발제에 이어

홍석진 공동대표의 사회로 질의와 응답, 송종원 공동대표의 마무리 기도로 진행했습니다.

헨델의 음악과 영상을 함께 듣고 보며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헨델의 진면목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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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대답 : 홍석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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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 지강유철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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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기도: 송종원 공동대표


헨델은

-평생 홀로 살아가며 음악과 결혼한 사람

-그의 대표작은 메시아 중 '할렐루야'가 아니라 '내주는 살아계시고'의 개인적 신앙고백적 곡

-그가 가장 사랑한 곡은 예수께서 과부의 아들의 죽음에 슬퍼하시고 살려내시는 사건의 곡

-다윗이 아닌 사울, 요시아가 아닌 아달랴의 노래를 작곡한, 악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헨델의 시선, 

  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만든 시스템에 저항. 우리 속의 죄성에 직면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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